어제 다녀간 2째주 수요일팀입니다. 어제는 예전과 달리 어르신들이 작아서 밥을 다른날보다 듬뿍 담아드렸는데..항상 더 달라고들 하셔요~ 어떻게 밥을 남기는 일이 생겨서.. 넘 당황하고 죄송했습니다.. 봉사하러 왔다가 폐를 끼쳐드린것같아 저희모두 끝나고 넘 맘미 안좋았어요. 이해해세요.. 좋은하루 보네세요 ^^작성자하늘작성시간10.04.15
답글ㅎㅎ 감사합니다 담엔 꼭 저희들과 같이 식사하세요.. 맛나게 해드릴게요 ^*^ 방긋작성자하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4.16
답글너무 맘쓰지 마셔요...이런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고~~...봉사하러 오셨던것 그것만 생각하세요~~..작성자이지수작성시간10.04.15
답글ㅎㅎㅎ... 아무래도 상처 받으신 모양입니다. 그렇다고 점심도 안드시고 가시고...어르신들 드시라고 만든 음식 맛있게 배불리 드시면 좋은거죠...ㅎㅎ 족발도 안드시고 그냥 가셔서 전 옆에서 조금 거들라고 하다가 혼자서 밥 먹었답니다...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0.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