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절기상 '곡우'라고 하네요~ 봄의 끝자락을 알리는 절기라네요.. 제대로 봄다운 봄이 있었나 생각해보니 또다시 여름이 성큼 다가온듯.. 아~ 세월이 왜 이리도 빨리 가는지.. ㅋㅋ 그래도 맘 만은 청춘모드로.. ^-^ 작성자 써니 작성시간 10.04.20 답글 오늘은 인천대공원의 벚꽃 구경이나 갈려고 하는데... 온산과 들에 꽃이 피기 시작을 했으니 봄은 봄인가 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4.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