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자가 업무 인수인계 도중 포기하고 2명이나 그만두었다는 말을 듣고 도전해 보고 싶은 맘이 생겨 4월 들어 갑자기 직장을 옮겨 인수인계도 제대로 못 받고 업무 시작하여 5시간 정도 자는거 외엔 삼실에서 살다... 퇴근은 12시 넘어서 출근은 꼭두 새벽에... 이제 어느정도 업무 파악이 되어 오늘 좀 일직 퇴근하여 집에 도착 시간이 9시 반... 올만에 TV를 보니 사람 사는거 같기도 하고 이상하기도 하고 흐뭇하고 행복한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도 몰랐어요... 내일 부터는 정상 출퇴근 해야지... 꼭작성자베라작성시간10.04.20
답글베라님 다이어트가 필요 없겠네요.. 다음에 보면 헬쓱해진거 아닌지..? 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0.04.21
답글아...뭔일인지모르지만 힘드셨겠네요~~힘내세요~^^작성자유인호작성시간10.04.21
답글이달내 비몽 사몽 정상아니다가 드뎌 일욜 저녁에 토사광란으로 밤새 고생하고 어제는 낮에 죽게 힘들게 근무하고 5시 반 땡 퇴근해서 오늘아침까지 자고 나니 좀 사람이 제정신으로 돌아 오네요 ㅎㅎ 이제 괜찮은거 같습니다. 올만에 컴질도 하고 ^^작성자베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4.21
답글헐~~~ 암튼 대단하십니다... 그렇게 바쁘셨으니 이곳에서도 볼수가 없었군요...내일 부터는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 오시길 바랍니다..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0.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