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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석 행사..
    온국민이 애도하는 날이라 행사를 별로 잘 하지도 못했는데
    하루 더해 달라는 청이 왔네요. 피곤은 하지만 감사하지요,
    서둘러 정리하고 잡니다.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0.04.30
  • 답글 어제는 다들 슬픈 모습이었습니다. 가는 곳 마다 tv를 보면서 눈물 흘리시는 분들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저도 자꾸 눈물이 나려고 해서 애써 TV화면을 외면했었습니다. 어제 같은 날 행사를 하시려니 여러모로 어려움이 있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하늘도 맑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할수 있는 날이라 더욱 흥여운 행사가 될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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