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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밤에도 바람이 시원합니다.
안양에서 마트오픈행사 있는날이라 서둘러 정리하고 일찍(?) 잡니다.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0.05.07 -
답글 오늘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공연하시고 나서 식사도 못 챙겨 드리고... 혼자서 드시는데 마음이 짠해서 가까이 가질 못했습니다. 다음엔 꼭 식사를 하시고 하실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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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내일 또 하루종일 공연하시느라 힘드시겠습니다. 그래도 박문수님의 흥겹고 즐거운 공연으로 많은 분들이 행복을 느낄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