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일년에 겨우 두번 참석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한번 다녀오면 얼마나 뿌듯하던지요.. 이번에도 엿도 팔아 기부할 수 있어 좋았고 어르신들 음식도 나눠드리고.. 우리부부가 함께 기쁨을 공유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향기님과 모든 봉사자님들에게 무한한 축복이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산초롱 작성시간 10.05.10
  • 답글 아하 엿 팔아주신 분이시군요....일년에 한번이라도 향기네와 인연을 맺으신 그날부터 언제나 행복 가득 하시 기를~~...엿은 맛나게 자알 먹었습니다...^.^..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5.11
  • 답글 감사합니다.. 매번 박문수님과 함께 엿도 팔아 주시고 봉사도 해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5.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