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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네 봉사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향기님 존경하고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아이리스 작성시간 10.05.10 -
답글 헐~~ 뭐 내세울게 있어야 고개를 쳐들죠...ㅎㅎ 별볼일 없으니 고개 푹 숙이고 있는 건데.... 아뭇튼 지수님은 사람을 잘못 보는겨....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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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향기님 존경받아 마땅하져..^^..늘 자신을 낮추는것부터~~..^.^..
본받을 점이 한두가지가 아녀요..^.^..
아이리스님도 내내 행복한 날들 보내소서....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5.11 -
답글 ㅎㅎㅎ.. 저 같은 사람을 존경할데가 어디있다구요...? ㅎㅎㅎ 저보다 더 훌륭하고 존경 받으실만한 분들이 저희 향기네에 많습니다. 저는 아직 좀더 마음을 닦아야하는 사람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