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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토요일 봉사자는 향길님과 가족봉사단에서 부부가 오셔서 세분이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토요일과 일요일 가족봉사단 여러분들은 지정된 날자를 잊지 마시고 참석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토요일 봉사자가 부족하니 많은 지원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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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나도 토욜 깍두기인데.. 이렇게 마음만 보내게되어 죄송스럽네요..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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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향기님 덕에 오늘 무사이 잘마쳤습니다 .... 속에선 걱정했는데 그래도 향기님 덕에 아주 편안한 봉사 했습니다... ^^ 작성자 함향길 작성시간 09.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