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기 오니 낯익은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매년 경로잔치 봉사 참석했지만 여기는 오늘 가입했네요.. 잘부탁드립니다. 작성자 고질라~~ 작성시간 10.05.12
-
답글 ㅎㅎㅎ... 이번 경로잔치때 그 넓은 공원을 작은 빗자루 하나로 다 쓸어 내느라 엄청 고생했어요...HID 컨테이너박스 있던 자리가 정리가 안되 있어서 상당히 지저분 했는데... 고질라님이 빗자루로 쓸고 치우느라 고생 많았어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5.13
-
답글 반가워요 언제나 묵묵히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0.05.13
-
답글 하필 고질라에요..? 귀엽게..? ㅎㅎ 좀더 샤프하고 멋진 이름이 어울릴거 같은데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