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가 다소 거만한 어투로 개미에게 말했다. 날개는 곧 품위를 상징하지. 땅바닥을 기어 다녀야 하는 벌레들 따위와는 근본부터가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해. 그러자 개미가 대답했다. 니들이 새를 볼 때마다 열등감에 사로잡히는 거 다 알고 있어<== 이외수씨의 짧은 트윗글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5.17 답글 ㅋㅋ....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5.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