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어제 들렀는데 반갑게 맞아주는 향기오빠랑 언니 덕분에 기분이 너무 좋았다눈..ㅎㅎ 왜 고향집 들른 기분이지?! ㅎㅎ 작성자 곱단이 작성시간 10.05.17 답글 향기네가 좀 그렇지??..언제 다녀가도 푸근한곳...잘 지내고 있꼬??..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5.17 답글 ㅋㅋㅋ... 그럼 내가 친정아버지가 되어야 하는 건가.? ㅎㅎ 그냥 오빠가 맞겠당..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5.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