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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오셨던 가족봉사단의 박유영님이 손가락을 베어서 병원에 가서 5바늘을 꿰메었답니다. 봉사자도 없는데다 다치시기까지 하셔서 오늘 향길님이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다음주에는 좀더 많은 분들이 참석 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3.08
  • 답글 어쩌다가.. ㅠㅠ 아프시겠네요..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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