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우리가 마음이 상하여 고통스러워하는 것은 사랑을 너무 어렵게 생각해서 그렇다고 합니다..나의 삶을 누가 대신 살아주는 것도 아닌데 삶의 촛점을 상대에게 맞추면 힘들고 지치겠지요?우리 자신은 너무 소중한 존재입니다..세상에 태어나서 단한번 살고가는 우리네 인생..아름답고 귀하게 여기며 서로 사랑하고 마음을 나누며 살아갈 수 있는 우리이기를 바래봅니다..잠시..다녀갑니다...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0.05.22
  • 답글 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5.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