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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6시부터 10시까지 4층 고시원 남자 때문에 진이 다 빠지네요.. 계속 소리지르고 옆 사람들 한테 시비걸고 욕하고..
    내보내면 또 들어 오고... 나중에 경찰들도 포기하고.... 조금전에는 고시원 자기 방에 들어가서는 창밖으로 화분과 그릇들을 던져서 골목이 난장판이 되었네요..
    다행이 지나가는 사람이 없었으니 다행이지....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6.10
  • 답글 오늘도 아침에 와서 또 소리지르고 그러다가 경찰이 와서 경찰과 실랑이 하다가 공무집행방해로 데려 갔는데.. 저녁에 또내려와서 울더군요... 연속 3일째 계속이네요... ㅎㅎ 오늘 밤에는 또 안내려 올라나..?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6.11
  • 답글 질환자인듯 에휴`~향기님도 스트레스받음안되는디~쩝..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0.06.11
  • 답글 정신병원으로 보내야 할 것은데... 정말 걱정이네여... 작성자 바니 작성시간 10.06.11
  • 답글 일단은 고시원에서 내보내는 것이 우선이네...쩝!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0.06.10
  • 답글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신고를 받고 나온 경찰은 사람이라도 다쳐야 나설수 있다고 구경만 하고 있고 .. 고시원 주인은 한번만 더 그러면 내보내겠다고 한지가 벌써 몇개월째고... 보호자로 있는 그 남자의 누나는 나을수 있게 기도만 해 달라고 하고 있고... 내가 할수 있는 일은 몇시간이 되든 달래고 달래서 방에까지 데려다 주는것 밖에는....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6.10
  • 답글 흐음....그 사람 좀 너무하는거 같은데여?
    뭔가 근본적인 방안을 세워야하시지 않을까여?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1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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