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이들하고 흐뭇한 봉사 잘나뎌왔어요....처음간 친구들이 너무 흐뭇해 해서 마음이 너무 좋아요...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고 주말 잘보내세요.. 작성자 뚱보아줌마 작성시간 10.06.12 답글 아이들의 가슴속에 봉사라는 아름다운 꽃이 피어날수 있을것 같습니다. 함께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6.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