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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 꺼플이 무거워져옴에도 불구하고 왠지 들려서 가고 싶은곳 향기네 조금 쉬었다갑니다...한달에 한번이라도 가보고는 싶은데 어느날이 일손이 부족한지 알수가 읍으니..봉사자분들이 많아져서 부담은 조금덜었지만 가보기는해야겟는데...ㅎㅎ암튼 천사님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0.07.07
  • 답글 바쁘게 건강하게 자알 지내고 계신거져??...이렇게 안부 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7.07
  • 답글 경로잔치때 뵙고 벌써 7월이네요.. 한달두달 시간이 왜 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어차피 요즘은 어느날이 봉사자가 있고 없고가 없으니 언제든 시간 나실때 들리시길 바랍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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