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한낮입니다. 그래도 에어컨 시원한 사무실에서 일하느라 오늘은 좀 나은 듯 하군여...^^향기님 뵌지 어언...1년이 넘은 듯...ㅜㅜ올해 안에 꼭 갑니다....ㅎㅎㅎ ^^;;행복한 목요일 되세여~~~!!!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10.07.08 답글 1년전에도 경로잔치때 오전에만 잠깐 보고.... 향기네 급식은 몇년 되었죠..?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7.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