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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엄마의 하루는 너무 바쁘네요~ 잠도 모자라고 일년만 고생하자고 생각하는데... 며칠지나지도 않았는데 지칩니다~ 별로 하는거없이 바쁜일상이 오후시간에 바로 표시가 나네요.... 모니터에 대고 연신 인사를 하고 있으니.. (zz) 머 나만의 일은 아니니 그렇게 살아지는거겠죠.. 공부를 잘하면 힘이나겠지만.. 것두 아닌것이! ㅋㅋㅋ 그래서 더 피곤한가 봅니다~ 푸흡~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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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주은이가 고3?~ 에구에구 나도 늙어가는 구나.. 세월이 와 ~ 이렇게 빨리 가노~ *^.^* 작성자 설야 작성시간 0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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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벌써 고3 수험생의 엄마가 되었구나.. 일년동안은 힘들것 같다. 아무래도 너도 몸보신이 필요 할듯..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