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이 안좋았나 봅니다. 며칠전에는 맛있는 소라를 먹고 설사를 이틀동안 하더니 어제는 하루종일 몸살 기운 때문에 비실비실 거리다가 야간에 가게도 안보고 잠만 잤습니다. 오늘 낮에도 서 있기가 너무 힘들어서 급식 시작하는거 보고 12시부터 한시간 동안 자고 났더니 조금 살만해서 운동 다녀왔습니다. 아프다고 누워있으면 더 가라앉아서 그냥 억지로라도 움직이는데.. 심하다 싶을정도로 운동을 하고 나니 이제는 괜챤네요.. 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0.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