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복날인데 그냥 보내고... 금요일쯤 삼계탕이나 백숙으로 할려고 한다. 쟁쟁한 요리사들이 포진하고 있으니 재료만 사다주면 잘하겠지..?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7.18 답글 요리사들은 쟁쟁한데, 그런데 게을러. 제시간에 오는 걸 못보았다요. 작성자 푸른바다 작성시간 10.07.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