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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은 닭 백숙을 하려고 합니다. 복날 닭을 못 먹었으니 늦었지만 내일이라도... 경희씨가 엄나무도 넣고 끓이자고 해서 엄나무를 가져 왔는데.. 그거 자르고 뽀개느라 칼하나 망가트렸네요..ㅎㅎ 다른 봉사자가 약재도 가지고 온다고 하니 내일 백숙은 아주 특별한 백숙이 될것 같아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7.22
  • 답글 흠.... 일찍 오시지...ㅎ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22
  • 답글 칼을 망가뜨리면 어떻합니까요.....아무튼 수고 했네요...
    그디 날도 더운데 닭좀 삶아두면 좋겠습니다요....낼 뵈요...*^^*
    작성자 그대들과함께 작성시간 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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