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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어떤 할아버님이 그러시더군요.. 복날인데 뭐 없냐고... 저도 맘이 복날도 되고 했으니 몸보신 시켜 드리고 하면 좋은데.. 요즘 날이 더워서 그런지 가게가 쬐금 힘들거든요..ㅎㅎ 그러던 차에 어제 오랜만에 오신 후원회장님께 삥좀 뜯었습니다. 복날이 지났지만 내일 닭좀 삶을려고 10만원 후원 받았습니다. 닭집 사장님도 20마리에 12만원인데 2만원 깍아 주시네요..ㅎㅎ 암튼 내일 닭백숙을 합니다. 5섯째주라 봉사자도 부족하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오셨으면 합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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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송명숙님 감사합니다..ㅎㅎ 언제든 시간 되시면 오시고요.. 방학이 끝나면 또 일손이 많이 모자라는 날도 있습니다. 그때 오셔서 도와 주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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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솔향기님 정말 마음이 짠 합니다.... 후원이 많이 들어 와야하는데요~~~ 저도 시간이 되면 봉사하러 가겠습니다.
봉사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다른 단체를 연결해 드리기도 좀 그렇습니다.... 수고하세요
작성자
송명숙
작성시간
1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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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봉사하는 날마다, 닭을 열심히 삶고 있읍니다.
작성자
푸른바다
작성시간
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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