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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받았습니다...갑자기 급하게 잡으라 해서 잡힌것이 한창 피크인 8월초네요...근데 올해는 마땅히 계획도 없었습니다..그래서 향기네 들어왔습니다...8월 3일쯤 보니... 많으시네요 ^^;; 아이들 방학숙제로 가족봉사활동을 해야해서 휴가때 움직여볼까했는데 역쉬나...힘들겠어요...아이 아빠가 3일까지거든요...혹시나 취소되시는분들 있으면 말씀해주세요..8월 2일까지 매일저녁 답글 확인할께요... 더운데 항상 고생많으십니다...^^ 작성자 라데팡스 작성시간 1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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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언제든 개의치 말고 들르세요....편안한 맘으로~~..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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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실수 있는 편한날 오세요 월요일도 괜챤을거 같은데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