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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날도 많이 덥고 어르신들도 넘~ 많이 오셔서 많이 당황스럽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솔향기님 완전 존경스러웠어요 .. 하루일손 돕는데도 힘들고 어려운데 어찌 365일 매일.. 아마도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이신듯... 오늘오신 봉사자분들도 건강 잘 챙기시고 다음주에 또 뵐께요 파이팅!! 작성자 하늘 작성시간 1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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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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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향기님은 입으로만 일한다. 작성자 푸른바다 작성시간 1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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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헐~~ 힘들고 고생 스러운 일은 다 해주시는 제가 못할게 뭐가 있겠어요..ㅎㅎ 오늘 정말 덥고 짜증나는 하루였는데... 최고로 많이 오신 어르신들로 인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