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더운날씨에 어찌나 어르신들이 갑자기 많이들 오던지.. 다른날보다 저희딸들을 데리고 가니 더욱 신경쓰이고 더 열심히 노력했지만 실수도 많고 넘 정신도 없었답니다. 울딸은 그것하고와서 힘들다고 날리예요ㅎㅎ 흠집에서 넘 편하게만 해줬나봐여~~ 낼도 가는데...물론 아이들에게 열심히 하도록 교육은 시켰지만 솔향기님께서 마니 알려주셔야 할거예요 .^^ 잘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하늘 작성시간 10.08.11
  • 답글 ㅎㅎ.. 오늘은 기분이 그나마 좋았던 모양입니다. 겨울방학때 부터 봉사 신청하는 모든 학생은 봉사교육을 받고난 후에 신청할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먼저 마음에 문을 열고 봉사에 대한 생각을 정립하고 시작하는게 좋을것 같아서입니다. 겨울 방학때에도 꼭 봉사에 참석 하라고 하세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8.12
  • 답글 ㅎㅎ 그랬군여~ 안그래도 어제 열씸히 했는데 친구만 칭찬한다고 투덜대긴했어여..ㅋㅋ 키만 크지 아직 어려요 ~말시켜보셨으면 바로 중1인줄 아셨을텐데여 .. 오늘은 칭찬받았다고 신나서 왔더라고여^^ 또,할아버지 할머니 보니까 짠하다고 하더라고 겨울방학때도 꼭 다시 가서 도와드리고 싶다고 하내요^&* 흠흠 다행히 자기만 알고 주위 별로 관심없던 울딸이 아주 특별한 경험한것같아요 솔향기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하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12
  • 답글 오늘 왔던 아이들 잔소리 심했다고 뭐라 안하던가요..? ㅎㅎ 난 고등학생인줄 알았는데 중1이라고 하더군요.. 고등학생인줄 알고 일을 더 시키려고 했더니 중1이라고..ㅎㅎ 오늘 잘 하고 갔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8.12
  • 답글 평소 부모님들에게 사랑만 받고 귀여움만 받다가 이런 곳에 와서 일을 하려면 정말 힘들 것이란 생각입니다. 하지만 이런 어려움들을 잘 이겨내고 봉사에 대한 참 뜻을 깨우치다 보면 점점 인격적인 성숙뿐만 아니라 나를 지켜주고 사랑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또 그렇게 성장한 아이들은 바르고 성실한 어른으로 성장할 것이란 생각입니다. 내일 좀 빡세게 시킬게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8.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