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번개가 장난이 아니네요.. 바로 옆건물로 벼락이 치는것 같이 고막을 찢는 듯한 천둥소리로 가슴이 다 콩닥거립니다. 비는 또 쏟아 붓듯이 내리고... 밤새 이럴려나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8.13 답글 어찌 아시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13 답글 향기님은 죄 지은게 많은가 봐요!천둥소리를 무서워하다니? 작성자 푸른바다 작성시간 10.08.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