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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올만에 카페 들어오네요. 무더운 여름의 막바지라 더위가 더 기승을 부리는 것 같네요/ 다들 잘 지내시죠? 일요일이라 더욱 향기네 생각이 간절하네요....쩝! / 제주에서 돈 많이 벌어서 향기네 분점하나 차릴까나?(향기형 생각은 어떠신지....ㅎㅎ)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1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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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주 가믄 열락하께요~~..그 동안 몸 근강히~~~..ㅎ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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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이바빠? 나도 나지만 정말 안뵈네 제주에 거시기 있나봐...ㅎ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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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럼...제주까지...공연가야하는부니기??ㅎㅎㅎ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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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 좋은 생각이다 올해 안에 하나 차려라...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