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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추울것같아서.. 옷을 많이 입고 왔더니.. 움직임이 둔하네요~ 얼마전 사다놓은 화분에 화초가 시들시들 말라가고있네요.. 봄기운받아 살아나야할텐데... 영양제 닝거를 두개나 맞고있는데도 노랗게 되어가는데 왠지.. ㅠㅠ 관심을 많이 안가져준 시위를 하나봅니다.. ㅋㅋ 무엇이든 관심을 벗어나면 시들시들 해지는법! 오늘은 관심갖는날.... 향기야! 생일추카한다! 어머님께 미역국 끓여드려! ^^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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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희야... 니 친구 맞지....? 주거써...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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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향기님 생일 ㅊㅋ ㅊㅋ 합니당~~ 작성자 천의상호 작성시간 0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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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미니 미역국 ..? 난 미역국 먹으면 안돼...?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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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ㅎㅎㅎㅎㅎ 작성자 곱단이 작성시간 09.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