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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밤 10시쯤 잠들어 12시쯤 깨 TV랑 씨름하다 새벽력에 다시 잠듬. 7시 반에 일어나 아침 준비 하면서 출근 준비하고... 아침을 먹으려다 시계를 보니... 헐 9시 2분 이게 뭔 일이람... 8시 반을 착각 한거였어요 . 우~ 씻! 헐레벌떡 옷 챙겨 입고 출근해서 처리해야 할 업무 택시에서 전화로 지시하고... Go Go ㅠㅠ 30분 지각... 오늘 아침에 무지 바빴네요. 우째 이런일이... 작성자 베라 작성시간 10.08.27
  • 답글 TV랑 씨름하니 아침에 헤매시죠...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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