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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급식까지? 힘드실텐데~또다시~향기님의 마음이~움직이기시작햇군요~~저녁시간이니까~나도 시간 한번 맞춰보도록할께요(암튼 못말리는 향기님)ㅎㅎㅎㅎ팟팅ㅇㅇㅇㅇ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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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향기님의 움직이는 맘은 못말려여~~..ㅎㅎ...뜻이 있으면 길이 생겨 지겠져....홧팅입니다~~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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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급식을 한다고 자랑하시는 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한달에 한번 일주일에 서너번 하면서 광고 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그것은 배고파서 꼭 식사를 하셔야 하는 분들의 입장에서 보면 조금은 안타까운 상황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저또한 하루에 한끼로 배고픔을 달래야 하는 분들의 입장을 조금 더 생각한다면 최소한 두끼니 정도는 해결을 해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늘 갖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마음으로만 안타까워 했지만 앞으로는 행동에 옮겨야 할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