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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내리는데 공사장안은 아직도 찜통이네여~헥헥
하루종일 미팅하랴 공사장 들여다보랴 이래저래 바쁘게 보냅니다
일마치고 들어오니 이시간이네여~ㅎㅎ
막판더위 잘 이겨내시고 봉사활동에 여념없으신 울향기하우스의 모든님들 화이팅!입니다~ㅎㅎ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0.08.27 -
답글 공사 마치시면 보람된 시간으로 기억되어 지시겠쪄??...그날을 그리며~~..힘내세요 빠샤~~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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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렇지 않아도 더운데 덥고 답답한 공간에서 일까지 하시려니 얼마나 힘드시겠습니까.. 그나저나 노래이야기님이 더위에 지치시지나 않으셨는지...걱정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