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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봉사교육이 있었습니다. 봉사교육중 학생들의 학년 차이가 너무 나다보니 교육이 엉망이 된듯 합니다. 중1 학생들에 입장에서 설명하자니 내가 하는 말이 너무 어려울것 같고... 그렇다고 어린 학생들 위주로 하자니 고등학생들은 지루할것 같고.. 진행하는 동안 참으로 난감했습니다. 하지만 교육중에 한가지라도 얻어 간것이 있다면 뜻깊은 시간이 아니었을까 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8.29
  • 답글 역시나....지난번 문의드린후 저희 아이들이 너무 어려서 참 많이 망설였는데...저희 아이들이 갔으면 더더욱 난간한 상황이었겠네요... ^^;; 그래도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받고 싶습니다...혹시 초등학생 고또래(2-6학년)들을 위한 교육을 하실 생각은 없으신지요...대략...10명정도 엄마들까지하면 16-18정도...ㅎㅎㅎ 한번쯤 그런 교육을 받으면 아이들이 멋모르고 학교숙제로 하는 봉사를 조금은 이해하지않을까 싶어서 여쭤봅니다... 작성자 라데팡스 작성시간 10.09.04
  • 답글 여러모로 바쁘신 향기님~존경합니당~ 화이토!아자!ㅎㅎ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0.08.30
  • 답글 그렇겠죠... 전혀 교육을 받지 않은것 보다는 훨씬 좋은 결과가 있을거에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30
  • 답글 음..고생 하셨네여...나름 뜻깊은 시간이었으리라~~..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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