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아니 새벽에... 집에 들어 가려고 하는데 어디선가 쓰레기 태우는 냄새가 코를 찔러서 이 한밤중에 누가 쓰레기를 태우나 하고 속으로 욕을 하고 있었는데.. 상동 홈플러스에 불이 났었네요.. 근데 꽤 먼거리인데 그 연기가 여기까지 왔나..?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9.08 답글 무탈함에 감사하며 살아야 할듯해요..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9.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