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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참.. 지난주에 향기네가 또한번 가스사고가 날뻔 했습니다. 급식을 끝내고 한시간정도 후에 급식소에 다녀오신 해장국집 직원중에 한분이 큰일 날뻔 했다고 하더군요.. 급식소 문을 여는데 가스 냄새가 코를 찔러 문을 다 열어 놓고 들어가 보니 가스가 계속 새고 있었던 것입니다. 가끔 이런일이 생기는데 맨 마자막에 나가시는 분은 필히 가스밸브를 점검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울러 음식물쓰레기나 쓰레기 봉투를 처리 안하고 가시는 팀이 있는데 그런 음식물로 인해 벌레와 쥐들이 모여들게 됩니다. 모든 음식물은 냉장고에 넣어 주시고 음식물 쓰레기도 반듯이 처리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9.08
  • 답글 자나 깨나 우리 모두 불조심 !!! 작성자 베라 작성시간 10.09.09
  • 답글 정말 큰일 날번 했습니다. 항상 무고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활기 작성시간 10.09.08
  • 답글 헉 큰일 날뻔...네네..다시 한번 신경 쓰겠습니다...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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