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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따라 강남 간다구 첫 발 거름한 뚝배기 입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작성자 뚝베기 작성시간 1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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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첫발걸음...함께하신 친구분에게도 친구따라 강남[?]오신 뚝배기님의 마음에도..평안과 행복이 깃들기를~~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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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뚝배기... 제가 예전 천리안에 있을때 사용하던 닉인데..ㅎㅎㅎ 반갑습니다. 푸근한 인상이 너무 좋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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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노총각 울 친구 반갑게 맞이하네. 앞으로 자주보세. 오늘 넘 수고 많이했어! 작성자 활기 작성시간 10.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