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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명절 기간동안에는 어르신들이 많이들 오셨습니다. 어제도 80여분이 오시고 추석날인 오늘은 40여분이 오셨었습니다. 명절기간동안 봉사를 해 주신 이경옥목사님과 같은 교회 집사님... 그리고 활기님과 초희님 그리고 뚝베기님 오랜만에 시골에 가 있다가 찾아온 하늘갈매기와 아들까지...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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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렇긴 하죠... 나라에서 향기네에 오시는 분들을 다 수용하고 복지정책이 잘 되어져 있다면 향기네의 필요치 않겠죠... 그런 날을 손꼽아 기다려 봅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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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명절에 어르신들이 많이 오셨습니다??...ㅠㅠ...급식소를 찾으시는 어르신들이 많지 않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