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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느껴지는 가을 아침햇살이 이제는 따사롭게만 느껴집니다. 작성자 활기 작성시간 1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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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활기님!! 연휴기간에 수고 하셨다고...감사하므니다~..어느해 보다 므흣하게 보내셨길~~~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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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봉사자로서 애쓰는것은 잠시지만 큰 짐을지고 개인사업인양 애쓰시는 솔향기님을 생각해보면 오히려 부끄럽습니다.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작성자 활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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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아침까지 장사를 하다가 들어 갔는데... 너무 피곤해서 그냥 12시 넘어까지 자고 말았습니다. 명절이어도 명절 같지도 않고 더 피곤하고 정신만 없는것 같습니다.ㅎㅎ 그나저나 명절 기간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틀동안 급식하시느라...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