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합없이 훈훈한 정이 흐르는 향기네..
유미님 소식을 여기서 뵙네요. ^^ 작성자 박문수 작성시간 10.10.08 -
답글 잘 지내시져?
요즘 많이 바쁘실텐데 건강 생각하시고 화이팅 하세여~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0.10.08 -
답글 인연은 둘레둘레 가까운 곳에 있는거 같아요...몸 근강히 잘 지내고 계신거져??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10.08
-
답글 요즘 많이 바쁘시지요.? 유미님이 예전에 즐가에 계셨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때의 사진도 보았구요..ㅎㅎ 얼마전 인덕원역 근처에 카페 퀸을 오픈하였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