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날 첨으로 급식봉사하고.. 두번재 간 날은 바베큐파티라니.. 좀 지송한 마음이 드네요. 솔향기님 고기굽느라.. 잘 드시지도 못하고.. 옆에서 종알되는 저에게 집어주신 군고구마는 참으로 맛있었던.. 감사감사 ^^ 자주 들를게요.. 오늘도 즐거이~~ 작성자 고은경 작성시간 10.10.11
-
답글 지수님 30대 애기에요..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0.12
-
답글 고은경님 향기네에 입성하신거 정말 축하드립니다...앞으론 좋은일만 쭈욱~~ 작성자 이지수 작성시간 10.10.12
-
답글 만나서 반가웠어요^^ 사진보다 실물이 더 이쁘당~ 작성자 베라 작성시간 10.10.11
-
답글 은경씨가 막내라서 그런가 제일 귀여웠어요....ㅎㅎ 향기네에서 제일 가까이 있으니 아마 앞으로 귀챤케 부를지도 모릅니다..봉사자 없을땐 모조건 콜~~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