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 엄마가 생일 이라고 바쁜스케줄 쪼개서 오시는바람에 출석도 못했네여~오늘 가셨습니다
너무 짦은 만남 허전하고 맘이 울적하네여~
인천공항에서 울지말자하며 다짐했건만 울고 말았네여~ㅠㅠ 작성자 김유미 작성시간 10.10.15 -
답글 엄마 없더라두 용기를 가지고 힘내세요!~~ ㅎㅎㅎ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0.10.18
-
답글 드라이브 할 시간도 없어여~ㅠㅠ
잘 지내시져?
늘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유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16 -
답글 어머님과 헤어지시고 허전 하신가 봅니다.
그리고 요즘 출석을 안하시길레 많이 바쁘신줄 알았는데 어머님이 다녀가셨군요..
울적한 마음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드라이브라도 하시면서 마음을 달래 보시길...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