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김장은 일찍가서~~ 도중에 일있어 빠져나오구(덕분에 괴기도 못먹구ㅠㅠ 아까비라요) 공연은 맨꽁찌로 가서 저녁두 안먹구 돌아오고..어째 오늘 넘 손해본듯한 느낌이 훅~~ 드는데요..ㅎㅎ...모두들 김장하시느라 수고하셨구요.. 전 처음이라 어리버리 그래도 참 좋은 경험이었습니다..공연은 이래저래 신경쓸일 많은데 그곳또한 모두들 넘 고생하셨어요..
    아가들 코묻은돈이 하나둘씩 모일때마다 기분이 넘 좋았답니다..푸하하~~*^^*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1.27
  • 답글 두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앤드님이 스피커 바퀴까지 만들어 오신다고 하고...ㅎㅎ 향기네 마당쇠이십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1.28
  • 답글 집에 일찍 가셨네요.향기에서 뒤플이했는데....
    이랑님 고생많이했어요. 조심히잘가세요...
    저도 지금 집에들어왔어요... 오늘 고생들 많이했어요..
    작성자 앤드 작성시간 10.11.27
  • 답글 십시일반이라는 말이 있죠 고사리 같은 손으로 모아진 사랑에 마음 따듯 행복 충전 가득입니다 어려운 문자 썻더니 어질 십시일반이 몬말이더라 ㅎ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10.1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