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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캐나다로 이민가는 친구가있어서 다녀왔습니다.. 눈물찍.. 콧물찍.. 4년동안 숱하게 어울려지냈던 친구인데.. 잘되어서 가는지라 축하해 주는자리였는데 마음 한구석이 텅빈듯한 느낌으로 .. 고작 줄수있는 선물이 갸가 평소에 좋아했던 육포! 암튼 헤어짐은 늘 슬프게 하는듯합니다.. 담에...돈모아서 꼭 그친구집으로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날씨가 꿀꿀하네요.. 월욜부터 기운빠지면 안되겠죠? ^^ 일부러라도 웃으라 합니다 건강을 위해... 음흐흐흐 ^^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3.16
  • 답글 유난히 친구들을 좋아 하는 너인데... 좋은 친구가 멀리 떠나는 구나.... 마음이 안좋아서 어쩌냐..? 넌 정이 너무 많은것 같어..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3.16
  • 답글 캐나다가 육포로 유명한 곳인데..ㅋㅋ 육포 선물하셨쎄여?! ㅎㅎ 정든 사람이 떠나는건 너무 슬포용~ ㅠ.ㅠ 돈모아 그친구집에 가는 그날까지 화이팅하세용~~ 작성자 곱단이 작성시간 09.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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