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잘 지냈는가?"
    물어오는 당신의 안부전화는
    하루종일 분주했던 내 마음에
    커다란 기쁨 주머니를 달아주는 말입니다.

    "고맙소"
    가만히 어깨 감싸며 던진 말 한마디는
    가슴 저 깊이 가라앉는 설움까지도
    말갛게 씻어주는 샘물과 같은 말입니다.

    "수고했어"
    엉덩이 툭툭치며 격려해주는
    당신의 위로 한마디는
    그냥 좋아서 혼자 걸레질 하고난
    신나는 말입니다.

    "최고야"
    눈 찔끔감고 내민 주먹으로
    말하는 그말 한마디는
    세상을 다 얻은듯한 가슴뿌듯한 말입니다.

    자~ 오늘도...
    "화이팅"을 외치세요
    주먹을 불끈 쥐고 구호와 함께요.

    그리고 아프지 마세요~
    오늘 하루도 선물입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2.02
  • 답글 화이팅~!!*^^* 아자...^^ 아자..화이팅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02
  • 답글 예 ~~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0.1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