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기네에서 나와 길거리를 어슬렁거리며 걷고있는데 울어젖히는 핸폰...
"엄마 나 올백이야~!!" 울 딸입니다..ㅎ..
나름 공부는 잘했는데 이번에 젤루잘했네요..
빵점짜리 엄마에 백점짜리 딸이라..ㅎㅎ...기분좋은 하루였어요~~*^*^*
근데 연년생 아들놈이 갑자기 생각나서 동생 성적에 괜시리 주눅들까봐...홧팅~!! 한번 외쳐줬답니다.
누구나 자기그릇이 있는거니까요...전교에서 20등안에는 들겠다고 열심히 공부하고있는 울아들...화이팅~!!
오늘밤도 모두들 화이팅~!하고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ㅎ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02 -
답글 ㅎㅎㅎ 뽀뽀한번 해줘야겠네요 .. 올백은 아무나 몬하는건뎅 .ㅎ 작성자 happy day 작성시간 10.12.02
-
답글 올백이라... 부럽네요..ㅎㅎ
울 아들도 내일 시험이라는데...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