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기억에 그리운 마음이 들어서 검색을 했는데 다음 카페가 떠서 깜짝 놀라고 반가웠습니다. 여전하신 향기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천랸시절의 새하 뚱뚱한 안산 아줌마 입니다) 작성자 그냥 작성시간 10.12.10 답글 ㅎㅎㅎ.. 가끔 기억은 하고 있었습니다. 예전에 주방에 들어 가기도 힘드셨었는데.. 이제는 주방이 커져서 새하님이 오셔도 걱정 없습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