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려고 나오는데 가방이 왜케 묵직한지. .. 원래 들은게 많아 무겁기는하지만~~ 지갑을 꺼내려고 손을 넣은 순간 헉.. .쇠주병이~~ㅋ 어제 마지막 생일상에 올라와있던 소주한병 한잔만 비워진채 버려두기는 아까워서 음식할때 쓰려고 넣어놨던걸 걍 매고 나왔네요...저지금 쇠주랑 같이 출근해요...ㅋ작성자윤아작성시간10.12.15
답글뭐 어렵게 대답씩이나요.. 걍 고개를 두번 끄덕거리시면 쉬울것을...푸하하작성자윤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15
답글참내... 뭐라고 대답을 해야 하나..? 난감하네요...ㅎㅎ작성자솔향기작성시간10.12.15
답글ㅋ 약간은 덜렁대고 조금은 알뜰하고 나름 멋진 여자들이 하는 실수죠.. .ㅋ작성자윤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