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급하긴 한데 차를 뺄수가 없어서 자전거를 타고 가스안정기를 사러 갔다 왔습니다.완전히 얼어서 죽는줄 알았습니다.안정기 사러 가서 입이 얼어 말이 안나와서 난로 앞에서 얼굴 녹히고 말을 했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2.16 답글 에궁,,,,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0.1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