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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식소 문틀이 내려 앉아 문을 여닫을때 마다 기분나쁜 소리가 나네요.. 스텐 용접을 해야 할것 같은데 당분간은 수리가 안될듯 합니다. 내일 샷시를 견적 내야 하고 온풍기를 알아 보고 있는 중입니다.
    전기로 하자니 요금이 많이 나올것 같고... 가스로 하자니 계약 용량 때문에 내일 도시가스 회사에 알아 봐야 합니다. 배관도 얼마나 드나 알아 봐야 하고... 아뭇튼 연말이 되기전에 집행을 해야 하니 맘이 바쁩니다. 그래도 너무 행복하죠...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2.19
  • 답글 그렇죠..뭐든 할수있는게 행복한거죠~~~ 우린 모두 행복한 사람들..룰루~!!!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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