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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고 싶은 날 희안하게도 더 늦게 자게 되는게 저의 징크스랍니다,,,,ㅎ한밤의 벙개 즐겁고 감사했습니다,,그래도 울 카페지기님 핑계로다 비교적 일찍 귀가를 한셈인거죠,,,,,참 좋으신 솔향기님 편히 쉬셔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시간
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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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번주내에 하세요! 이번주는 좀 시간이 납니다!~~
작성자
청석
작성시간
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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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애탕을 언제 끓일까나요...? ㅎㅎ 언제 다시 모일때 한번 끓일까요,.? ㅎㅎ
그나저나 요즘 제 옷에 홍어 냄새가 배어서 영``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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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흠...난 줘도 못먹는거....ㅎㅎ..^^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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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앗,,,애탕,,,애탕,,,애타게 먹구 싶었던 그 애탕~~~ㅎ어여 쉬셔요~~
작성자
뮤즈=김미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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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덕분에 좋은 분들 많이 만나 뵙고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홍어애는 또 잊어 먹고 안보냈네요...ㅎㅎ
그리고 주신 선물 감사합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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