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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와 오지않는 잠을청하다 보게된 티비에서
참 가슴아픈 사랑이야기가 나오네요....
둘에서 하나가된 부부
그 가슴 저리게 아픈 남편의 마음이 전해져서
눈물이 나네요~~항상 함께일것같지만
언제라도 혼자가 될수있는것.....그건 나의 전체가 사라지는듯한 느낌이겠죠?
살면서 제발 그런 아픔은 없기를 기도해봅니다... 작성자 윤아 작성시간 10.12.23 -
답글 시간이 약이겠지요....모든것이 흐르고나면 미움도 그리움도 아쉬움까지 추억이란 기억속에 희미해져가는 ...... 작성자 하늘갈매기 작성시간 1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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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랑하던 사람과의 이별이나 사별.... 그 마음의 고통은 말로다 표현을 할수 없을 것입니다.
온 세상을 다 잃은것 같은 상실감...
그래도 남아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겨내야겠죠..
하지만 상상만으로도 가슴이 미어집니다..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10.12.23